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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시간 가방, 들고 나가는 것
집을 비우고 대피소로 가야 할 때 메고 나가는 짐이에요. 정부 문서가 '72시간을 지켜 줄'이라고 부르는 묶음이고, 그 시간이면 구조가 닿거나 위험한 곳을 벗어난다고 봅니다.
30일 비축, 집에 두는 것
집에 머물 수 있을 때를 위해 쌓아 두는 것이에요. 정부 문서는 식량과 물을 한 사람이 30일 버틸 만큼 두라고 합니다. 가방에 넣는 것이 아니라 창고에 두는 쪽입니다.
화생방 대비, 따로 챙기는 것
화학·생물·방사능 상황을 위한 것이라 성격이 다릅니다. 정부 문서가 따로 묶어 두었고, 대체할 수 있는 물건도 함께 적어 두었어요.
이 목록은 어디서 왔나
행정안전부 「비상시 국민행동요령」 40~43쪽을 그대로 옮겼어요(2026-08-30 확인). 품목과 수량은 원문 그대로이고, 왜 그것이 목록에 있는지만 우리가 덧붙였습니다.
같은 문서가 사재기는 금물이라고 적어 두었어요. 한 번에 다 사는 것보다 장 볼 때 하나씩 늘리는 편이 낫고, 기한이 있는 것은 평소 먹고 쓰는 것으로 고르면 저절로 돌아갑니다.
행정안전부 비상대비 자료 보기
챙긴 표시는 이 기기에만 남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. 브라우저 기록을 지우면 함께 사라집니다.
출처: 행정안전부 「비상시 국민행동요령」 40~43쪽 (2026-08-30 확인). 이 페이지는 정부 자료의 정리이고 법적 조언이 아닙니다.